애자일 제대로 알기 4편: 실천과 측정 — XP부터 벨로시티 · DORA까지
프레임워크만으로는 좋은 소프트웨어가 나오지 않는다. XP의 엔지니어링 프랙티스(TDD·CI·리팩토링·페어)가 왜 애자일의 기술적 심장인지, 프로세스만 도입하고 프랙티스를 빼면 왜 무너지는지, 그리고 스토리포인트·벨로시티·#NoEstimates·DORA 4 메트릭으로 무엇을 어떻게 측정해야 하는지 — 측정이 KPI가 되면 왜 망가지는지(Goodhart's Law)까지 다루는 애자일 시리즈 4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