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유저스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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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자일 제대로 알기 7편(디스커버리): 유저스토리는 어디서 오는가 — 문제 발견에서 스토리까지
6편이 유저스토리에서 릴리스까지의 딜리버리였다면, 7편은 그 앞단 디스커버리다. 유저스토리는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— 문제 정의(JTBD), 사용자 리서치·페르소나, 가치 가설(Lean Startup), 임팩트 매핑·기회 솔루션 트리, 테마·에픽·피처 분해, 그리고 디스커버리와 딜리버리를 잇는 스토리 매핑까지. 듀얼 트랙 애자일로 1–6편을 닫는 애자일 시리즈 디스커버리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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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자일 제대로 알기 6편(실전): 유저스토리에서 릴리스까지 — 딜리버리 플로우 한 바퀴
1–5편이 '왜·무엇'이라는 개념이었다면, 6편은 그 개념들이 실제로 어떤 순서로 굴러가는지를 한 흐름으로 보여준다. 유저스토리(As a/I want/so that·INVEST)에서 인수조건(Given/When/Then), MoSCoW·스토리 포인트·MVP, 로우파이 와이어프레임, 스펙 우선 API, 인수조건 기반 QA(ATDD/BDD), 이벤트 스토밍 판단, 그리고 릴리스까지 — 각 단계를 1–5편 개념에 매핑하는 애자일 시리즈 실전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