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Agile
7개의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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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자일 제대로 알기 7편(디스커버리): 유저스토리는 어디서 오는가 — 문제 발견에서 스토리까지
6편이 유저스토리에서 릴리스까지의 딜리버리였다면, 7편은 그 앞단 디스커버리다. 유저스토리는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— 문제 정의(JTBD), 사용자 리서치·페르소나, 가치 가설(Lean Startup), 임팩트 매핑·기회 솔루션 트리, 테마·에픽·피처 분해, 그리고 디스커버리와 딜리버리를 잇는 스토리 매핑까지. 듀얼 트랙 애자일로 1–6편을 닫는 애자일 시리즈 디스커버리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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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자일 제대로 알기 6편(실전): 유저스토리에서 릴리스까지 — 딜리버리 플로우 한 바퀴
1–5편이 '왜·무엇'이라는 개념이었다면, 6편은 그 개념들이 실제로 어떤 순서로 굴러가는지를 한 흐름으로 보여준다. 유저스토리(As a/I want/so that·INVEST)에서 인수조건(Given/When/Then), MoSCoW·스토리 포인트·MVP, 로우파이 와이어프레임, 스펙 우선 API, 인수조건 기반 QA(ATDD/BDD), 이벤트 스토밍 판단, 그리고 릴리스까지 — 각 단계를 1–5편 개념에 매핑하는 애자일 시리즈 실전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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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자일 제대로 알기 5편: 스케일링과 가짜 애자일 — 왜 망가지고 어떻게 회복하는가
시리즈의 종착점. 팀 하나를 넘어 여러 팀으로 확장할 때 무엇이 어려워지는지(SAFe·LeSS·Spotify·콘웨이 법칙·스케일링의 역설), 1–4편에서 본 변질 신호들이 어떻게 '가짜 애자일'로 굳는지(카고 컬트·애자일 산업 복합체), 그리고 어떻게 회복하는지를 종합한다. 애자일은 도구가 아니라 검사-적응 학습 루프다 — 애자일 시리즈 5편(완결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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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자일 제대로 알기 4편: 실천과 측정 — XP부터 벨로시티 · DORA까지
프레임워크만으로는 좋은 소프트웨어가 나오지 않는다. XP의 엔지니어링 프랙티스(TDD·CI·리팩토링·페어)가 왜 애자일의 기술적 심장인지, 프로세스만 도입하고 프랙티스를 빼면 왜 무너지는지, 그리고 스토리포인트·벨로시티·#NoEstimates·DORA 4 메트릭으로 무엇을 어떻게 측정해야 하는지 — 측정이 KPI가 되면 왜 망가지는지(Goodhart's Law)까지 다루는 애자일 시리즈 4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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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자일 제대로 알기 3편: Kanban · Lean · 흐름(Flow) — WIP 제한과 Little's Law
Scrum이 고정 스프린트로 리듬을 만든다면 Kanban은 흐름을 관리한다. 도요타 Lean의 유산(낭비 제거·풀 시스템)에서 출발해, Kanban 6 프랙티스와 WIP 제한, WIP를 줄이면 왜 빨라지는지(Little's Law: 리드타임=WIP÷처리량), 흐름 지표(리드타임·사이클타임·처리량·CFD), 그리고 Scrum과 Kanban을 언제 무엇으로 고를지(Scrumban)까지 — 애자일 시리즈 3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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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자일 제대로 알기 2편: Scrum — 경험적 프로세스 제어와 3-5-3
Scrum은 왜 이 모양인가. 불확실성이 높을 때 통하는 경험적 프로세스 제어(투명성·검사·적응)에서 출발해, 3역할·5이벤트·3산출물의 3-5-3 구조가 각각 무슨 문제를 푸는지, Definition of Done의 의미, Scrum Guide 2020의 변화, 그리고 데일리가 상태 보고로·스프린트가 미니 폭포수로 변질되는 신호까지 — 이벤트 암기가 아니라 '왜'로 푸는 애자일 시리즈 2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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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자일 제대로 알기 1편: 애자일은 왜 등장했나 — 선언문 · 4가치 · 12원칙
애자일은 방법론이 아니라 가치 체계다. 폭포수가 무너진 이유(후행 피드백 · 변경 비용 곡선)부터 2001년 애자일 선언문의 4가지 가치와 12원칙, 그리고 '문서 안 씀 · 계획 없음 · 무조건 빠름' 같은 흔한 오해 5가지까지 — 용어 암기가 아니라 '왜 이렇게 하는가'로 푸는 애자일 시리즈 1편.